숲속 레트로 감성펜션, 소소민박
반갑습니다~ 연극인 차재성의 집입니다.
펜션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을 , 아주 오래 전 무렵부터 어쩌다 이곳에 터를 잡게 되었네요 요즈음의 숙박시설들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제 집에 초대한 손님방 꾸미듯,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껏 손길을 담았습니다. 저희는 4개의 룸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방이 아늑한 산으로 둘러쌓인 넓은 정원 아래, 계절마다 다르게 펼쳐지는 멋드러진 풍광이야말로 소소민박의 자랑거리중 하나라 할수 있겠네요. 특히나 조용한 곳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만족도가 훨씬 더 높은 편이랍니다. 간간이 들려오는 맑은 새소리, 햇살과 바람이 넘나드는 소소한 풍경들 속에서 쉬엄 쉬엄, 한번쯤 편히 머물다가셨음 좋겠습니다.
객실 및 편의시설

봄 / 2인 기준 (최대 3인)
퀸사이즈 베드룸/개별 테라스,개별바베큐/취사가능
주말 120,000원/평일100,000원
성수기 140,000~160,000( 7/20~8/21)

여름 / 2인 기준 (최대 3인)
2층 벙커침대룸 /개별 테라스,개별바베큐/취사가능
주말 88,000원/평일84,000원
성수기 110,000~130,000(7/20~8/21)

가을 / 2인 기준 (최대2인)
온돌룸/개별 테라스,개별바베큐/취사가능
주말 88,000원/평일 84,000원
성수기 110,000~130,000(7/20~8/21)

겨울 / 2인기준 (최대 2인)
커플베드룸/취사가능/별도의 정원에서 개별바베큐 가능
주말 88,000원/평일 84,000원
성수기 110,000~130,000(7/20~8/21)

레트로 카페 쉼터
외부 천막안에 자유롭게 커피와 음악을 즐기며 쉬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아무때나 프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공해 텃밭
하절기엔 직접 재배한 무농약 유기농 채소를 드실 수 있습니다.
